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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04 13:28
수입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미국산’이 40.1%로 1위
 글쓴이 : 관리자
   [20121002] 수입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미국산’이 40.1%로 1위.hwp (811.0K) [6] DATE : 2012-10-04 13:28:56

수입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미국산40.1%1

- ‘호주산 등으로 둔갑한 미국산쇠고기, 수입재개 이후 354

 

2008년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이후 호주산 등으로 둔갑해 판매하다 적발된 미국산 쇠고기가 수백톤으로, 원산지 허위표시로 적발된 수입쇠고기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림수산식품부가 국회 외통위 소속 박주선 의원(무소속, 광주 동구)에게 제출한 수입쇠고기 원산지 허위표시 현황자료에 의하면, 2008년 이후 원산지를 허위표시하여 판매하다 적발된 수입쇠고기는 건수 기준으로 미국산이 991(40.1%), 호주산 660(26.7%), 뉴질랜드산 388(15.7%), 여러 국가 혼합 433(17.5%)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08년 수입 재개 이후 호주산등으로 허위표시되어 판매하다 적발된 미국산 쇠고기의 물량은 20089714.2, 200921058, 2010251152.6, 201126162.4톤에 이어 올해 8월 현재 17262.4톤으로 총 354톤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산 쇠고기에 대한 원산지 허위표시 위반물량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시가 151.4(44.5%)으로 가장 많았으며, 그 뒤로 경기 34.9(10.3%), 전북 24.6(7.2%), 경남 18.4(5.4%), 전남 16.9(5.0%)의 순으로 나타났다. 위반건수로는 경기 179(20.0%), 서울 130(14.5%)의 순으로 원산지를 허위표시한 사례가 많았다.

 

이같은 자료를 공개한 박주선 의원은 원산지 허위표시 등의 사례가 급증하고 있는 것은 미국산 쇠고기의 안전성에 대해 국민이 여전히 불신하고 있다는 증거라면서, “정부는 보다 철저한 단속을 통해 미국산 쇠고기가 호주산 등으로 허위표시되어 판매되지 않도록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이 게시물은 …님에 의해 2012-10-04 13:28:10 보도자료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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