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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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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0] 6사단 수색대대 장병 격려

작성일17-06-20 15:29 조회25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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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장병여러분, 얼마나 노고가 많으신가. 저희들은 여러분에 대해 감사하다. 그리고 사랑하는 부모형제를 위해 국방의 의무 다하면서 위로, 앞으로 우리 군 복무를 자랑스럽게 완수하고 사회 나가면 여러분들이 일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겠다는 격려 등 세 가지 가지고 여러분들을 찾았다.
 
저는 현재 국회 부의장으로 있으면서, 국민의당 대표직 수행하는 박주선 의원이다. 제가 약 38년 전에 군복을 벗고 다시 이 청성부대에 와서 38년 만에 군복을 입고 식당에 와서 여러분들과 함께 식사 하다 보니 감개가 무량하고 너무너무 반찬도 맛있고 식사도 훌륭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어 큰 추억 안고 간다.
 
며칠 전 제 지역구에서 갑오징어 사려했더니 너무 비싸서 못 먹었는데 여기에서 반찬으로 갑오징어를 먹는다. 여러분들은 일주일에 갑오징어 몇 번이나 먹나? 국회에서는 여러분들이 훌륭한 군 생활 할 수 있도록 여건과 환경 조성하는데 많은 국회의원들이 노력하고 계시지만 국민의당이 더 역할을 하려고 한다.
 
무엇보다도 여러분들은 대한민국 조국의 방패와 정성으로서 평화통일을 이루게 할 주역으로서의 사명, 책임 완수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있기에 여러분이 철저한 국방 태세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북한이 적화야욕, 무력남침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이야말로 한반도 지키는 것은 물론이고 장차 평화통일를 이루는 주역이라고 평가한다.
 
단지 국방의무를 하는 21개월을 어떻게 때우면 된다는 안일한 자세가 아니고 여러분들의 생명과 신체를 바쳐서 우리 외의 대한민국 국민이 편하게 일상생활하고 산업 현장에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국가에 대한 공로, 국가에 대한 기여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고 아무리 기술을 해도 다 할 수 없는 큰 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한다.
 
군대에 있으면서 국방의무 수행하면서도 사회 나가서 적응할 수 있는 또 다른 제2의 교육현장이 돼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진영 사단장 말씀 들어보니 북카페가 41군데나 조성돼 있다는 말씀 듣고 북카페를 통해서 여러분들이 지식을 함양하고 지혜를 터득하고 그래서 사회에 나가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졌다는 것 대단히 고맙게 생각하고 더더욱 여러분들도 부대에 근무하면서 적성과 특기를 개발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드는 것이 국회가 해야 할 일이라고 본다.-
 
저희 국민의당은 여러분이 군복무 마치고 전역할 때 적어도 사회 적응할 수 있는 쌈짓돈을 씨드머니로 할 수 있게 1천만 원 정도는 주머니에 넣어서 전역시켜야 한다는 정책을 가지고 있다. 지금 여당에서도 그 정책을 호응하는데 저희들이 제일 먼저 정책을 개발해서 국민들께 약속했기에 이 부분은 실천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드린다.
 
또 하나는 지금 아마 병장이 19만7천원 월급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병장기준으로 해서 앞으로 40만원, 50만 원대까지 여러분 봉급 인상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는 여론이 있고 저희 당에서도 검토하고 있지만 이 부분은 소요 예산이 한꺼번에 너무 많이 투입되고 지금도 군 예산 37%가 인건비로 돼 있는 상황에서 섣불리 파퓰리즘 공약해선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여러분에게 조금이라도 군 생활하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느끼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여러 생각하고 있다.
 
아무튼 건강하고, 씩씩하고 용기와 지혜를 갖추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의 기개가 발휘하는 여러분에게 다시 한 번 감사말씀 드리고 저도 38개월 복무했던 군 예비역의 한 사람으로 반추해보면 군 생활이 가장 멋있었던 것같다. 정말로 다시 태어나서 또 한 번 해보고 싶은 생활이 아닌가 싶다. 시간은 어차피 여러분이 즐기면서 보내는 방법도 있고 아주 힘들고 괴로워하면서 보내는 수도 있다. 여러분들은 시간의 노예가 되면 안 된다. 시간 끌고 가는 준마로서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고 21개월이 짧다는 자세로 국방에 한 치의 빈틈도 없이 매서운 눈초리로 용맹스러운 자세로 다시 한 번 부탁하면서, 오늘 여러분과 함께한 자리가 너무 기쁘고 또 한 번 38개월을 회고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고맙다.
 
 
▣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 추가발언
 
제가 이 귀한 선물 받고 제 사무실 꼭 배치하면서 여기 어디냐고 하면 이진영 장군 선물이고 수색대대서 받은 선물이라고 하겠다.
 
한 가지 보태고 싶은 것은 미국인 대학생 오토 윔비어라는 사람이 북에 여행을 갔다가 식물인간으로 귀국한 후 현재시간을 19일 오후 2시 반에 사망했다. 북에서 혹독하고 가혹한 고문이 또 노동이 있었지 않았나, 여겨지는데 지금 미국이 굉장히 분노하고 있다.
 
북한이 미사일과 핵실험을 계속 강행하고 이 윔비어 학생 때문에 북한이 너무 잔인하고 미국을 얕봤다 하는 측면에서 미국이 분노하고 있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돌발 상황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 우리는 튼튼한 안보의식, 여러분이 용맹스러운 대한민국의 부적이 국민들에게 있기에 걱정이 없습니다만 북한이 호시탐탐 잔인무도한 만행을 기획하고 어떤 태세에서도 우리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이 몇일 남지 않았습니다만 거기 가서 굳건한 한미동맹을 재확인해야 하고, 한반도 비핵화를 실현해야 하고, 사드 배치를 조속히 확정하면서 원만한 국방태세를 이룩하도록 해야 할 텐데 정상회담도 하기 전에 일부 정상회담에서 논해야 할 상황을 먼저 언론에 공개를 하고 주장을 하는 것은 우리의 외교 전략에 상당한 약점 노출된 것 아닌가 생각한다. 매우 저희로는 불안하다. 정치권 문제는 저희가 해결한 테니 여러분은 추호도 흔들림 없이 본인의 역할 해달라는 말씀을 드린다. 좋은 선물도 받았기 때문에 오래 있으면 또 입대할지 모른다. 빨리 돌아가겠다. 감사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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