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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비상대책위원장 내방

작성일17-06-22 15:41 조회23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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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문체부 현안인 블랙리스트를 진상조사해서 재발방지를 하신다고 하니까 한 말씀 드리겠다.
 
저도 실제 광주 화가 홍성담 작가와 이야기를 했었는데, 아시아문화전당에 국민혈세 8000억 원을 투입해서 기대가 굉장히 컸었는데, 물론 1-2년 안에 되기는 어렵지만 문화전당은 문화발전소이다.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다. 그것이 활성화가 안 되면 국민혈세 8000억만 괜히 낭비한 것만 되어 버린다. 도 장관님이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한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에 의해 광주를 명실상부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만들겠다고 해서 노무현 정부 시절부터 계속 추진해왔다. 거기에 대해서는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가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 예산지원을 한꺼번에 투입하진 않았지만, 아시아문화중심도시라는 지역에 면세점 하나가 없다. 관세청에서 하게 되면 면세점 개설요건이 너무 까다로운데다가 낙찰제로 운영해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특별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거기에 면세점 등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국가적인 지원과 배려가 있어야한다고 발의해놓았다. 관심 가져주시라. 그거 반대할 이유가 없다. 아시아문화중심도시에 외국 관광객들이 방문해야한다. 현재는 문화의전당만 활성화가 되면 일 년에 300만 명이 올 것이라 했는데 그렇게 안 되고 있다. 오히려 면세점이라도 들어오면 그것이 관광객 방문을 증대시킬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된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의 개념보다는 그렇게 관광객을 끌어들여 국민의 혈세가 투입된 아시아문화전당도 세금의 가치를 할 수 있는 것이다.
 
구도청 복원문제가 뜨거운 감자이다. 문재인 대통령도 5.18행사에 오셔서 광주시장과 협의를 하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으로 돕고 협력하겠다고 했다. 그 문제를 해결해주시라. 광주가 예향의 도시라고 한다. 문화예술인들이 많이 있다. 지방 문화교류 육성이 필요하다. 지역문화예술인들과 교류가 되었으면 좋겠다.
 
평창동계올림픽도 성공적으로 하셔야 하고, 우여곡절 끝에 광주에서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2019년에 있다. 일단 유치된 것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지 않으면 국가적인 브랜드 가치손상을 입게 되고 신뢰문제도 제기되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해달라.
 
국가예산이라는 것이 얼마나 일자리를 많이 창출하는지 문제는 사업분야에 따라 다르지만, 예산을 집행하면 돈을 사람이 먹지 않는 이상 일자리 창출이 될 수밖에 없는 것 아닌가. 도 장관님 속기록을 갖다 놓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의원 시절에 문체부 장관에게 했던 말씀을 다 체크하고 있다. 의원시절과 장관시절과 달라지면 안 되는 거 아닌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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