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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박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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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3] 제4차 당무위원회의 모두발언

작성일17-06-23 12:03 조회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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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주선 비상대책위원장
 
바쁘신 주말일정을 뒤로하시고 각지에서 참석해주신 당무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국민의당은 대선패배를 딛고,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을 위한 역할과 소임을 다하기 위해서 내외에서 노력과 경주를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격려를 해주고 있다.
 
국민의당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문재인 정부, 여당이 국회운영을 단 하루라도 할 수 있었겠는가. 문재인 정권이 국민을 위한 국정운영이 가능했겠느냐고 얘기하신다. 또 그러면서도 국민의당은 야당이기 때문에 정부가 잘한 일에 대해서는 통 크고, 담대하게 협력해야 하지만, 야당으로서의 원칙과 강한 소신과 신념을 가지고 역할을 해달라는 주문도 크다. 또 저희들은 국민의당이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으로 가고 있다고 예견을 했다.
 
인사 5원칙을 문재인 대통령 스스로 설정하고, 반드시 지키겠다고 공약하고, 취임사에서 약속까지 했다. 또 취임사에서는 야당을 국정의 동반자로 함께 국정운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현재까지 보면 전부 거짓이었다. 스스로 설정한 인사원칙을 무시하면서, 이 인사원칙에 어긋나는 국무위원 후보자를 계속 내정하고 있다. 청문회 결과 부적격자라고 판정을 해도 ‘국회 청문제도는 참고사항에 불가하다는 주장을 하면서, 국정발목잡기다, 정치화다, 대통령에게 선전포고 하는 것이냐’라며 인사파행을 지적하는 야당에, 협치의 주역인 야당에 이런 맹공을 퍼붓고 있다.
 
문재인 정부,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협치의 구도는 대한민국 국민이 만들어주신 것이고, 이것은 피할 수 없는 정치의 구도이기 때문에 협치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대오각성이 절대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저희 국민의당은 당당한 야당으로서 협치를 주도하는 정당으로서의 평가를 받고, 역할을 계속 하도록 하겠다.
 
오늘 긴급하게 당무위원회를 소집하는 것은 지금 우리 당은 다시 한 번 국민의 여망에 따라서 국민의당이 다시 재기를 해야 하겠다는 신념으로 대선평가위원회, 당혁신위원회를 구성해서 병행운영을 하고 있다. 그런 과정에서 당의 혁신을 위해서, 대선평가 결과가 나오면 그 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해야 할 사안들이 있는데 미리 조치에 대비해서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한다는 등 여러 가지 내용을 준비해놓을 필요가 있어서 당무회의를 소집하게 되었다. 바쁘신 일정을 뒤로하고 참여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당무위원 여러분들이 주신 고견을 받들어서 당을 재건하고, 내년 지방선거에서는 반드시 필승하는 정당으로 탈바꿈 시키겠다는 자세로 임하겠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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